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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역사기록학 (SDDH) update

The Journal of SDDH (SDDH)

  • : 무용역사기록학회
  • : 예체능분야  >  무용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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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2383-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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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34권0호(2014)~48권0호(2018) |수록논문 수 : 166
무용역사기록학 (SDDH)
48권0호(2018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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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무용가 라반과 독일나치정부의 협력관계 연구 -1933년부터 1937년까지 독일에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저자 : 권혜인 ( Kwon Hae-in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9-2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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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33년부터 1937년까지 독일에서의 라반과 나치의 협력관계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 라반은 '1937년 베를린 올림픽 공연을 마지막으로 나치에 협박과 강압을 피해 망명하였다'라는 기록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된 본 연구는 '과연 라반이 나치에 협력 하였는가?'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를 위해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예술가들의 삶을 살펴보았고 라반과 나치의 협력관계를 '1937년 베를린 올림픽의 리허설 공연', '라반의 망명 과정'과 같은 일련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기존의 관점과 새로운 관점을 비교연구하며 객관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찾고자 하였다. 라반과 나치의 정치적 협력, 경제적 지원, 사회적 지위의 획득과 같은 사항을 살펴보았고 제한점으로는 라반의 예술 고유의 영역과 나치와의 관련성은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았다. 연구결과로는 첫째로 1930년대 독일에서 라반은 정치적으로 나치의 선전활동에 참여하였고 둘째로 라반은 나치에 협력하여 사회적으로 지위를 얻고, 경제적으로 지원을 받았으며 국가가 주관하는 공연, 축제, 강연을 이끄는 등의 기회를 제공받았다. 마지막으로 1937년 '라반 '나치의 탄압'에 의해 망명하였다'는 사실은 근거가 부족하며 역사적 관점에서 라반과 나치의 협력관계는 '축소 기술'되는 경향이 있다. 연구결과에 따른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라반과 나치의 협력관계와 망명의 과정에 대한 역사적 재인식이 필요하다. 둘째, 라반과 나치의 협력관계의 성격에 대하여 '자발적 협조'와 '불가피한 이행'이라는 두 가지 관점을 찾아 볼 수 있다. 셋째, 라반과 나치와의 협력관계를 다각도로 조명하여 그의 예술 활동에 미친 영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무용가 라반의 생애와 삶에 대한 연구를 통해 라반의 사상을 총체적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s between Rudolf von Laban and Nazi of German from 1933 to 1937. This study began to answer the question that 'Did Laban have any relationship with Nazi?'. The result is as follows. Laban joined the Nazi and cooperated, propaganda in 1930 and rewarded with social status, economical support, and got a chance to performance, festivals, lectures organized by Nazi. The suggestion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is need to a new 'historical understandings' about Laban's relationship with Nazi and processing of refuge is needed. He joined the Nazi, assisted in their propaganda activities, and received salary from German Empire Culture Center. Also, he remained a propaganda official in late 1937. Second, There was two perspectives about the characteristic of relationship between Laban and Nazi: voluntary and coercive. Laban showed a little ambiguous attitude to Nazi in regards to his arts and propaganda's loyalty. Third, we need various perspectives about the relationships of Laban and Nazi and further study of effect of Laban's art and art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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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왕양명(王陽明)의 심학(心學) 이론으로 본 한국전통춤의 사욕(私欲)과 천리체인(天理體認)

저자 : 김미영 ( Kim Miyoung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27-4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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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전통춤의 실천적 행위에서 강조되는 '마음[心]'과 '체인'의 특징을 왕양명(王陽明)의 심학(心學)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전습록(傳習錄)』에 전하는 '심'과 '체인' 및 그의 예술 이론을 전통춤계의 대가들이 강조했던 말들과 교차적으로 살펴보며 그 특징을 공론화할 수 있는 언어로 드러내고자 한다. 왕양명의 심학이론으로 보면, 전통춤의 실천적 행위의 테제인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다”에서 마음이 고운 것은 '마음에서 정명(精明)한 양지(良知)가 발현된 상태'이고, '춤이 곱다'는 것은 움직임의 '중(中)'과 희노애락의 '미발지중(未發之中)'이 구현된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홀로 알고 있는[獨] 마음의 영역에서 늘 '진정성[誠意]'을 추구해야 한다. 이러한 언어들을 통해 한국전통춤의 내외적 가치 및 의미를 드러낼 수 있다. “유효한 실천은 그것에 관한 이론에 선행한다.”라는 말이 있다. 전통춤의 유효한 실천은 이미 오랜 옛날부터 있어왔다. 그러나 그 실천에 관한 이론은 부족하다. 오랜 옛날부터 늘 우리 곁에 있어 온 유효한 실천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이 글을 통해 한 땀의 시침질을 해 보았다. 이 글은 최초로 전통춤계 대가들이 강조했던 춤 행위자의 마음과 체인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다”는 전통춤의 테제를 이론적으로 설명하고자 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특히 왕양명의 심학을 바탕으로 전통춤의 마음 바탕론과 체인론에 접근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plain the characteristics of mind-heart and acknowledgement, emphasized in the practice of traditional korea dance, based on the theory of Wang Yangmyung's psychology. We examine the mind-heart, acknowledgement, and the art theory in 『JJeonseubrok(the tradition records)』 along with the words emphasized by the masters of the traditional dance, and express them with a language that can be publicized. According to Wang Yangmyung's theory of psychology, we can say that what good mind stands for in "Good dance comes from good mind" is the state where the rightness is embodied in mind and that 'good dance' means the state where 'non-embodiment' of movement and 'non-embodiment' of emotion is realized. In particular, we must always pursue 'sincerity' in the domain of mind-heart, which we know alone. Through these languages, the internal and external value and meaning of Korean traditional dance can be revealed. There is a saying that "effective practice precedes theories of it." Effective practice of traditional dance has existed for a long time. However, the theory of its practice is not sufficient. This article attempts to theoretically explain the effective practice that has always been with us since a long time ago. This article has its significance in that it tries for the first time to theoretically explain the thesis of traditional dance, "Good dance comes from good mind" by using the mind-heart and the acknowledgement of dancer which was emphasized by traditional dancing masters. In particular, it is meaningful that it approached the theory of mind and acknowledgement theory of traditional dance based on the study of Wang Yang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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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직업무용수의 직무스트레스가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류가연 ( Ryu Gayeon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9-6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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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직업무용수의 직무스트레스가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였다. 구체적으로, 직무스트레스가 조직유효성 중 직무만족, 조직몰입(정의적, 규범적, 근속적),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였다. 이는 공연활동 중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는 직업무용수들에게 있어 조직유효성을 저해하는 직무스트레스의 원인을 파악하고, 조직유효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봄으로써 조직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마련에 효과적인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 수집은 국립발레단 등 국내 직업무용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업무용수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3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였으며, 설문응답 내용이 부적절한 43부의 설문지를 제외하고 257부의 설문지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표본추출은 편의표본추출방법을 활용하였으며 설문조사는 자기기입식으로 이루어졌다. 본 연구를 분석하고자 IBM PASW 22.0 통계패키지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무용수의 직무스트레스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은 직무스트레스 요인 중 대인관계가 직무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직업무용수의 직무스트레스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은 직무스트레스요인 중 대인관계와 외부환경이 정의적 몰입과 규범적 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셋째, 직업무용수의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은 직무스트레스 요인 중 주위기대가 이직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결론에서는 직업무용수의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조직성과 및 조직의 유효성을 제고하는데 있어 중요함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job stress of professional dancers o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Specifically, we were investigated the effect of job stress on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affective, normative, continuance), and turnover intention in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This study will be an effective way to improve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 The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in professional dancers working in domestic professional dance groups such as National Ballet. A total of 30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A total of 257 questionnaires were used in the final analysis, except for 43 questionnaires that were inappropriate for the questionnaire response. Sampling was based on the convenience sampling method and the questionnaire was done by self-filling method. To analyze this study, we used IBM PASW 22.0 statistical package. The results of the analysis were as follows. First, interpersonal relationship had a significant effect on job satisfaction among job stress of professional dancers. Seco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external environment had significant influence on affective commitment and normative commitment among job stress of professional dancers. Third, surrounding expectation had significant influence on turnover intention during job stress of professional dancers. In conclusion, it was suggested that eliminating the job stress of professional dancers was important for enhancing organizational performance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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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평양기생학교를 통해 본 전통춤 전승 양상

저자 : 윤영숙 ( Yun Youngsuk ) , 김호연 ( Kim Hoyoen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69-8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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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평양기생학교에 나타난 한국 전통춤의 여러 모습을 살피고 그들의 활동 양상을 통해 문화전승이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살피는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기생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이거나 편협한 생각 속에 놓여 온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섹슈얼리티의 상징처럼 이미지화되어 제한된 인식과 그에 따른 고정관념으로 남아있기도 하다. 그렇지만 이들은 문화원형의 기호(記號)로 평가받을 담론이 존재하며 근대 문화 창조의 선구자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다. 특히 평양기생학교는 근대 초기에 안정적이면서도 지속적인 교육 제도를 통해 많은 예인을 배출한 곳이다. 이들의 교육 방식은 체계적인 과정과 내용으로 예술에만 머문 것이 아닌 전인교육을 통해 많은 예인을 양성하였다. 또한 무용교육의 경우 고학년에 배치하여 음악 등의 기본이 갖추어진 뒤 실습을 하였고, 전통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동시대적 예술도 수용하여 교육한 특징이 있다. 이러한 바탕은 『예단일백인』과 『조선미인보감』에서 평양출신 기생이 다수를 차지하고,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은 모습에서 그 공(功)을 찾을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various aspects of the traditional Korean dance at the Pyeongyang Gisaeng School and the ways that their culture was transmitted through their activities. There is no doubt that the perceptions of Gisaeng have been negative or narrow-minded. Furthermore, Gisaeng has become a symbolic image of sexuality, and the narrow-minded stereotype of Gisaeng still remains today. However, there exists counter-discourse that enables a re-conceptualization of Gisaeng as the symbol of a cultural archetype. It is also necessary to assess them as the pioneers of modern culture creation. The Pyeongyang Gisaeng School, in particular, produced many entertainers in the early modern days through a stable and sustainable educational system. The school provided whole person education based on its systematic process and content to produce a host of entertainers instead of limiting its scope only to art. Dance education was allocated to the upper grades so that the students could take on the practice of dance after equipping themselves with the basics including music. I The school also embraced contemporary art in its education according to the flow of the times rather than remaining at the level of the tradition. This foundation of the school contributed to the big number of Gisaengs from Pyeongyang recorded in Yedanilbaekin and Joseon Mi-In Bogam and the popularity they enjoyed among the public through their various performance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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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최현 춤의 한국무용사적 위상(位相)

저자 : 이종숙 ( Lee Jongsook )

발행기관 : 무용역사기록학회 간행물 : 무용역사기록학 (SDDH) 48권 0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89-11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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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현(崔賢)이 생전에 추었던 춤의 예술세계가 한국 무용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조명하려는데 목적을 두었다. 최현은 1929년 12월 6일 부산 영도에서 탄생했고, 2002년 7월 8일 73세에 간암으로 별세하였다. 1946년에 김해랑(金海郞)의 제자로 무용에 입문하였고, 8년간 사숙하며 무용의 기초를 닦았다. 서울로 상경한 후로부터 최현의 무용활동이 전개되었다. 최현은 무용수로서 1950년대~1980년대를 풍미했고,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사망 전까지는 전통을 근간으로 독창성을 발휘한 안무가이자 무용수로도 활동했다. 그리고 50년대에 시작된 무용지도자로서의 면모는 별세까지 이어졌다. 최현은 자신의 작품을 크게 대작 무용극과 무용소품으로 대별했는데, 대표적인 무용극으로는 <춘향전>(국립무용단, 1974), <시집가는 날>(국립무용단, 1979), <마의 태자>(국립무용단, 1981), <새불>(서울예술단, 1987), <꿈의 춘향>(서울시립무용단, 1992), <향가(鄕歌)>(서울예술단, 1999), <비파연(琵琶戀)>(최현춤전, 2001)을 들 수 있고, 대표적 소품으로는 <비상(飛翔)>(1976), <군자무(君子舞)>(1993), <허행초(虛行抄)>(1994), <신명(神明)>(1999)을 꼽았다. 본 연구에서는 최현의 춤 작품 세계가 넓게는 한국 창작무용이라는 장르 속에서 이해되지만, 엄밀히 따지면 신무용 장르의 발전적 양식의 성공 사례라는 결론을 내렸다. 최현이 근현대에 삶을 영위하면서 남긴 한국무용사의 족적은 한국창작무용의 다양한 양식 중에서 특히 신무용적 사유를 지론으로 삼아 성공적으로 작품 활동을 했다고 정리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and highlight Choi Hyeon's dance, performed during his life as part of Korea's dance history, in terms of its position in the art world. Choi Hyeon was born in Yeongdo, Busan on December 6, 1929 and passed away from liver cancer at the age of 78 on July 8, 2002. He entered the dance world in 1946 as a pupil of Kim Hae-Rang (金海郞) and learned the basics of dancing by emulating the teacher for eight years. His dancing career developed after his arrival at Seoul. Choi Hyeon wa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dancers between the 1950s and 1980s, and he acted as a choreographer and dancer, showing originality based on tradition, from the 1970s until his death in the 2000s. He also continued to teach dance from the 1950s until his death. Choi Hyeon broadly classified his works into large-scale dance dramas and small-scale dance works. His leading dance dramas included < Chunhyangjeon (春香傳) > (National Musical Company of Korea, 1974), < The Wedding Day (시집가는 날) > (National Dance Company of Korea, 1979), < Prince Maeui (마의태자) > (National Dance Company of Korea, 1981), < New Fire (새불) > (Seoul Performing Arts Company, 1987), < Chunhyang of the Dream (꿈의 춘향 > (Seoul Metropolitan Dance Theatre, 1992), < Hyangga (鄕歌) > (Seoul Performing Arts Company, 1999), and < Bipayeon (琵琶戀) > (Choi Hyeon Dance Performance, 2001). His leading small-scale dance works included < Soaring (飛翔) >(1976), < Gunjamu (君子舞) >(1993), < Heohaengcho (虛行抄) >(1994), and < Shinmyeong (神明) >(1999). Choi Hyeon's dance world was broadly understood within the genre of Korea's creative dance, but technically, it was a successful case of an advanced style in the genre of new dance. Choi Hyeon left his imprint on Korea's dance history, while leading his life in the modern era, by his successful creation and performance of his works based on his theory of new dance-oriented reasoning among Korea's various styles of creativ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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