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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0)~19권5호(2018) |수록논문 수 : 957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5호(2018년)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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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과산화수소(H2O2)의 농도에 따른 디젤오염토양의 분해특성

저자 : 노기현 ( Ki-hyun Ro ) , 최영익 ( Young-ik Choi ) , 정진희 ( Jin-hee Jung ) , 장성호 ( Seong-ho Jang ) , 정병길 ( Byung-gil Ju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91-39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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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과산화수소의 농도(10 %, 20 %, 30 %)에 따른 디젤오염토양의 TPH 제거, 중금속 용출 및 백연 발생 특성을 분석하여 토양정화 시 환경피해를 감소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디젤 및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정화 실험결과 과산화수소(30 %)를 주입 후 운전시간 30분에서 TPH 농도는 495.8mg / kg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이러한 결과는 디젤오염토양을 과산화수소로 처리하는 것이 30분 이상의 반응 시간을 필요로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과산화수소의 농도가 높을수록 중금속 및 백연가스가 많이 생성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발생된 백연 중 헥산이 가장 높은 성분으로 검출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Cyclopentane, Benzene, Ethylbenzene, m, p- 크실렌, Undecane 순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s to reduce environmental harm by analyzing the result of removing TPH from diesel-contaminated soil by treating the soil according to of the concentrations hydrogen peroxide(10, 20 and 30 %), and the characteristics of eluting heavy metals and of generating white lead gases. In remediation result of diesel- and heavy metal-contaminated soil, 495.8 mg/kg of TPH left after injecting hydrogen peroxide with a concentration of 30 % and leaving for 30 minutes. Therefore, this study shows that if it is to be used for practical purposes, treating diesel-contaminated soil with hydrogen peroxide needs over 30 minutes of reaction time. Also, a high concentration of hydrogen peroxide tends to generate a large amount of heavy metals and white lead gases. Hexane was the highest component among white lead gases, and Cyclopentane, Benzene, Ethylbenzene, m,p-Xylene, and Undecane were foll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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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습지 유형별 담수 무척추동물의 다양성 비교 (=김천시를 중심으로)

저자 : 김형곤 ( Hyoung-gon Kim ) , 이영식 ( Young-sik Lee ) , 정선우 ( Seon-woo Cheo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399-405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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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김천시의 습지 유형별 담수 무척추동물의 다양성 비교를 하였다. 채집된 담수 무척추 동물의 평균 종수는 광기습지28.50(±0.71)a, 도곡리보습지28.00(±2.83)a, 길지습지15.00(±4.24)b, 동부습지4.50(±0.71)c 순이었고 Duncan의 다중범위 검정 결과, 하천형, 호수형, 소택형 등 습지의 유형별로 차이가 있었다. 하천형 습지인 광기습지와 도곡리보습지의 종구성은 하루살이목, 날도래목등 전형적인 유수생태계의 특성을 나타내었으며 호수형 습지인 길지습지와 소택형 습지인 동부습지의 종 구성은 노린재목, 딱정벌레목 등이 우세하게 분포하는 전형적인 정수생태계의 특성을 보였다. 집괴분석 결과, 정수성 습지와 유수성 습지가 다른 두 그룹으로 묶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이는 정수생태계에 적응하여 서식하는 분류군(노린재목, 딱정벌레목 등)과 유수생태계에 적응하여 서식하는 분류군(하루살이목, 날도래목 등)이 서로 상이하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고 판단된다.


In the present study, we compared the biodiversity of freshwater invertebrates by wetland types in Gimcheon city. The average number of species of the collected freshwater invertebrates are Gwanggi wetland 28.50(±0.71)a, Dogokri wetland 28.00(±2.83)a, Gilji wetland 15.00(±4.24)b, Dongbu wetland 4.50(±0.71)c. As a result of Duncan's multiple range test, we reached the conclusion that the results depend on wetland types such as Riverine, Lacustrine and Palustrine. Gwanggi and Dogokri wetlands, which are Riverine, show typical attributes of Lotic ecosystem that we could find Ephemeroptera, Trichoptera. Meanwhile, Gilji and Dongbu wetlands, which are Lacustrine and Palustrine respectively, have characteristics of Lentic ecosystem that Hemiptera and Coleoptera inhabit dominantly. As a result of Cluster analysis, we could classify Lentic and Lotic wetlands into two different groups because the species which adjusted to Lentic ecosystem(Hemiptera, Coleoptera) and the ones that adjusted Lotic ecosystem(Ephemeroptera, Trichoptera) are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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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분식 반응조를 이용한 고농도 질산염의 생물학적 탈질

저자 : 최정동 ( Jeongdong Choi ) , 최두식 ( Doo Sik Choi ) , 송재석 ( Jea Seok Song ) , 조병렬 ( Byung Yeol Cho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06-413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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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질산염 함유 폐수는 핵연료 공정, 스테인레스강 생산 공정, 화학비료 및 의약품 생산 공정에서 발생한다. 이러한 고농도 질소를 포함한 폐수가 적절하게 처리되지 않고 수계로 방류되면 수자원의 황폐화를 비롯하여 생태계 전반의 건강에까지도 위협을 받게된다. 본 연구에서는 고농도의 질산염 처리를 위해서 Pseudomonas halodenitrifican 미생물 식종 회분식 반응조가 사용되었다. 반응조의 원활한 운전을 위해서 아세트산을 탄소원으로 사용하였으며 pH, 아세트산/질산염 비율, 온도, 교반 속도, 및 질산염의 농도를 운전인자로 설정하여 최적 운전 조건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고농도 질산염의 생물학적 탈질 가능성이 확인되었으며 최적의 운전 조건은 pH 7.5∼8.5, 온도 30 ℃, 아세트산/질산염 비율 1.0 으로 나타났다.


High concentration of nitrate containing industrial wastewater is produced in nuclear fuel operation, the stainless steel manufacturing process, chemical fertilizers and pharmaceuticals. If this produced water is discharged into water bodies without proper treatment, water basin would be deteriorated and eventually affected the health of ecosystem. In this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high concentration of nitrate treatment was investigated in batch reactor inoculated Pseudomonas halodenitrifican sp. The reactor was run with acetic acid as a carbon source under various experimental conditions: pH, A/N(acetic acid/nitrate) ratio, temperature, agitation speed (rpm) and concentrations of nitrate. The results indicated that industrial wastewater containing high strength nitrate could be reduced in biological denitrification process. Optimal conditions of reactor operation and cell growth were as the follows; pH range; 7.5∼8.5, temperature; 30 ℃, acetic acid/nitrate ratio; 1.0, respe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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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해안지역 폐어구류의 파쇄특성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상엽 ( Sang-yub Lee ) , 김도용 ( Do-yong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14-419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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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해안지역에서 발생하는 그물류, 밧줄류, 부표, 목재류 등과 같은 주요 폐어구류를 대상으로 파쇄시험을 수행하였다. 그물류의 경우에 도출된 주요 파쇄특성으로는 파쇄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에 의한 융착 현상 및 그물이 파쇄기 드럼에 감기는 현상이 있었다. 밧줄류의 파쇄시험에서는 파쇄 공간에 파쇄물이 정체되어 잘 배출되지 않는 문제점이 도출되었다. 부표 및 목재는 전반적으로 원활한 파쇄 및 배출이 이루어졌다.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하여 폐어구류의 고형연료화를 위한 전처리 과정에서 효율적인 파쇄를 위해서는 융착 및 감김 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파쇄날의 모양 및 파쇄날의 표면 구조의 개선과 원활한 배출을 위한 스크린 메쉬망의 타공 형상의 개선 등을 고려한 적절한 파쇄기 설계의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In this study, the crushing tests were conducted for the fishing wastes such as net, rope, buoy, wood in coastal area. The phenomenon of melting fusion by crushing heat occurred for the crushing test of nets, and also the nets were wound around the crushing drum. The crushed wastes for the crushing test of ropes represented stagnation phenomenon in the crushing space, and it was hard to eject. Buoy and woods were well crushed and ejected, generally. Thus, this experimental study suggested that an appropriate design of crusher considering shape and structure of crushing knife and perforated form of screen mesh is necessary for efficient crushing in the preprocessing system for solid refuse fuel based on the fishing was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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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관상어 사육에 있어서 pH 조절 및 인산염 제거를 위한 꼬막과 굴 패각의 활용

저자 : 서하나 ( Ha-na Seo ) , 이지나 ( Ji-na Lee ) , 공병욱 ( Byeong-wook Kong ) , 이영식 ( Young-sik Lee ) , 라덕관 ( Deog-gwan Ra ) , 정정조 ( Cheongjo Cheo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20-426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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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관상어 사육에 있어 꼬막과 굴 패각을 이용한 pH 조절 및 인산염 제거재로서의 활용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하였다. XRD 분석결과 비소성 패각에서는 탄산칼슘(CaCO3)이, 800 ℃ 이상 소성 시에는 산화칼슘(CaO)이 주성분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Jar-test를 통한 pH 변화는 주입량이 많을 수록 초기 상승률이 높았으며, 48시간 경과 후 패각 종류와 관계없이 pH 8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 L 수조 내에서 pH 변화는 Jar-test 실험과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패각의 인산염 제거율은 꼬막 패각 4 kg 주입 시 4일 경과 후 제거가 시작되어 15일 후 86.1 %의 제거율을 보였으며, 굴 패각 4 kg 주입 시 3일 경과 후 제거가 시작되어 15일 후 80.6 %의 제거율을 보였다. 꼬막과 굴 패각은 양어장에서 pH 조절과 인산염 제거에 효율적인 수처리재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tilize the ark shell and oyster shell as a pH control and phosphate removal in aquaculture of ornamental fish. XRD analysis showed that carbonate (CaCO3) was the main component in non-calcinated shell, and calcium oxide(CaO) was the main component in calcinating at 800 ℃ or more. The pH change by jar-test was higher at greater doses and maintained at pH 8 regardless of shell type after 48 hours. The pH change in the 100 L tank was similar to the jar-test experiment. The phosphate removal was started 4 days later and the removal rate was 86.1 % after 15 days when 4 kg of ark shell was injected. When 4 kg of oyster shell was injected, phosphate removal was started 3 days and the removal rate was 80.6 % after 15 days. It is expected to be utilized to pH control and phosphate removal in fish farm using the ark shell and oyster 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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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민관 협치를 통한 벤젠의 배경농도 저감 사례 분석

저자 : 신진수 ( Jin-soo Shin ) , 정진도 ( Jin-do Chu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27-434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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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울산광역시 석유화학공단에서 배출되는 벤젠의 농도 저감을 위한 민관협치 시스템의 효과에 대해 분석하였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개별 사업장에서는 법적 기준을 준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울산 여천동측정소에 벤젠 농도를 측정한 결과 5년 연속 대기환경기준치(5 ㎍/㎥)의 1.4~1.8배 수준으로 초과하여 대기오염과 관련된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대기업과 울산 지역 사업체 간의 정보 공유 네트워크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통하여 민·관·연 협력 시스템을 구축한 2017년에 벤젠 농도가 4.25 ㎍/㎥로 대기환경 기준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 지역의 환경문제를 민관의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시스템 구축으로 5년 동안 초과하였던 벤젠 농도를 1년 만에 해결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향후 벤젠 농도가 개선되지 않은 타 지역을 대상으로 우수한 기술 및 사례들을 공유·확산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벤젠 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연구가 필요하다.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 of public-private partnership for reduction of concentration of benzene that is emitted from Ulsan petrochemical complex. Despite the fact that from 2012 to 2016 each factory had been observing legal standards, according to measurements of concentrations of benzene by the monitoring station in Yeocheon-dong, Ulsan, for five successive years, benzene concentrations had been exceeding the environmental standards for air quality (5 ㎍/㎥) by 1.4 to 1.8 times, resulting in endless civil petitions. On the other hand, in 2017, when a cooperation system was constructed across private, public and research institutions and actors, through the formation of a network for information-sharing among, and professional education to reinforcement of competency among the Ministry of Environment, the National Institute of Environmental Research, conglomerates, and local businesses of Ulsan, Benzene concentration became 4.25 ㎍/㎥, satisfying the atmosphere environmental standard. According to the analysis, cooperation built based upon mutual trust between the public sector and the civil sector has made it possible to solve, in a year, the regional environmental problem, i.e., excessive benzene concentrations for 5 years. Henceforth, along with research on measures to share and spread out advanced technology and case-studies, targeting other regions where benzene concentrations have not yet improved, research on methods to maintain benzene concentrations as they are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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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염색폐수의 유기물 부하율 및 담체 충진율에 따른 PEMT-MBBR의 COD 제거특성

저자 : 박도현 ( Do-hyeon Park ) , 정병길 ( Byung-gil Jung ) , 윤태경 ( Tae-kyung Yoon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35-44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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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담체를 이용한 유동상 생물막 공정인 PEMT-MBBR 공정 내 담체 충진율과 염색폐수의 유기물 부하율에 따른 COD 제거특성을 평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글루코스를 이용하여 합성염색폐수를 조제하여 사용하였으며, 반응기 내 담체로는 폴리에틸렌 재질의 유동상 담체(PEMT)를 적용하였다. 실험 결과 PEMT-MBBR 내 유입 유기물 부하량이 증가할수록(HRT가 감소할수록) COD 제거속도는 증가하였지만, COD 제거효율은 급격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EMT-MBBR 내 담체 충진율이 70 % 일 때 MLSS 농도는 거의 7,000 mg/L 까지 증가하였다. 또한 수중 SBF의 양은 유기물부하량 8 kg/m3·day 까지는 증가하다가 그 이상이 되면 오히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실험에서 나타난 유동상 생물막법의 특성을 활용하면 대규모 공정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COD removal characteristics as functions of organic loading rate(OLR) of synthetic dyeing wastewater and carrier volume were studied using a lab-scale moving-bed biofilm reactor (MBBR). Polyethylene-based modular tube(PEMT) was used as a carrier material inside the reactor. The experimental results showed that COD removal rates were increased with increasing OLRs of synthetic dyeing wastewater in a PEMT-MBBR, but COD removal efficiencies were decreased sharply. When the carrier volume in the MBBR was reached to 70 %, the MLSS concentration was increased to almost 7,000 mg/L. Also, the suspended biofilm(SBF) concentration was increased until the OLR was reached to 8 kg/m3·day, but then decreased when OLR was 16 kg/m3·day. The results of this study could be scaled up and used as a design tool for the moving-bed biofilm systems of the dyeing wastewater treatment proc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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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상용 정밀기압계 개발에 관한 연구

저자 : 최윤석 ( Yoon-suk Choe ) , 배남호 ( Nam-ho Bae ) , 이찬구 ( Chan-goo Lee ) , 김도용 ( Do-yong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42-448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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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기압 소자의 연구개발을 통해 수입에만 의존하던 기상 관측을 위한 정밀 기압계를 국내 기술로 만들려고 노력했다. 압저항 기압 센서의 소자는 나노기술을 활용한 MEMS 공정을 사용하여 제작하였다. 소자의 최소 선폭은 1 ㎛, 센서 선폭은 5 ㎛이다. 기압 센서는 저항 시험을 통해각 bridge 사이의 저항이 일정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압력이 500 hPa에서 1100 hPa로 증가 할 때, 저항의 변화율은 5 Ω이었다. 그것은 기존의 외국 센서 제품에 근접하였다. 기압계는 개발된 기압소자를 기반으로 설계하여 제작하였다. 기압 측정 시험 결과, ±0.4 hPa(±0.5 hPa) 이하의 오차가 확인되었다(국내 기상기구 보정 허용 오차). 그러나 에폭시 접착 문제로 인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차가 커지는 문제가 발생하여 향후 연구를 통해 이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


In this paper, we tried to make precision barometer for meteorological observations, which was only dependent on imports with domestic technology through research and development of barometric pressure sensor. Piezoresistive pressure sensors were fabricated using MEMS process. Minimum line width is 1 ㎛, sensor line width is 5 ㎛. Through the resistance test, it was confirmed that the resistance between each bridge is uniform. When the pressure was increased from 500 hPa to 1100 hPa, the change rate of resistance was 5 Ω. It was close to that of the existing foreign sensor products. Barometer was designed and fabricated based on the barometric pressure sensor manufactured. As a result of the air pressure measurement test, it was confirmed that an error of ±0.4 hPa lower than ±0.5 hPa (Domestic meteorological instrument calibration tolerance). However, due to the epoxy adhesion problem, there is a problem that the error becomes large over time, and it is necessary to complement this part through further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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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식물병원균에 대해 항균능을 지닌 Bacillus sp. LH1의 특징 연구

저자 : 한경림 ( Kyoung-rim Han ) , 홍병철 ( Byeongchul Hong ) , 안영희 ( Yeonghee Ahn ) , 이건 ( Geon Lee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49-456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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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병원균에 항균능이 있는 Bacillus sp. LH1을 분리·동정하여 Bacillus sp. LH1의 배양학적 특성과 식물의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Bacillus sp. LH1는 분자계통학적 분석으로 Bacillus subtilis subsp. subtilis로 동정되었다. Bacillus sp. LH1의 배양학적 특성은 pH 6, 배양온도 35 ℃, 탄소원 fructose 1 %, 질소원 yeast extract 0.5 %, 무기염 KH2PO4 0.5 %와 K2HPO4 0.5 %, 그리고 금속염 MnSO4·5H2O 0.001 %를 첨가 하였을 때 가장 높은 생육도를 보였다. 식물병원균에 대한 항균능 조사에서 Bacillus sp. LH1가 식물병원균인 Fusarium oxysporum f. sp. cucumerinum, Glomerella cingulata, Fusarium sp., Rhizoctonia solani, Phytophthora capsici, 그리고 Sclerotinia sclerotiorum 에 대해 가장 높은 항균능을 보였다. Bacillus sp. LH1를 이용한 액비의 식물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고추, 토마토, 무, 배추, 상추의 5작물에 대한 비해는 없었으며, Bacillus sp. LH1를 이용한 액비를 처리하였을 때 상추의 엽장이 4.86 % ± 1.39 %, 엽폭이 3.35 % ± 0.10 % 증가하여 생육이 향상되었고 수확량은 7.01 %-9.97 % 향상되었다. 따라서 Bacillus sp. LH1를 이용한 액비가 생물학적 방제제로서 이용 가치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Bacillus sp. LH1 with antifungal activity against plant pathogens was isolated and identified as Bacillus subtilis subsp. subtilis based on molecular phylogenetic analysis. Maximal growth was observed when Bacillus sp. LH1 was cultured in medium consistiong of 1 % fructose, 0.5 % yeast extract, 0.5 % KH2PO4, 0.5 % K2HPO4, and 0.001 % MnSO4·5H2O, at pH 6, and 35 ℃. In antigenicity study of plant pathogens, Bacillus sp. LH1 showed the highest antagonism for Fusarium oxysporum f. sp. cucumerinum, Glomerella cingulata, Fusarium sp., Rhizoctonia solani, Phytophthora capsici, and Sclerotinia sclerotiorum. There were no apparent injuries for five crops of pepper, tomato, radish, cabbage and lettuce by liquid fertilizer containg Bacillus sp. LH1. When liquid fertilizer containing Bacillus sp. LH1 was used as treatment, lettuce showed increases in leaf area (4.86 % ± 1.39 %), leaf width (3.35 % ± 0.10 %), and yield (7.01 %-9.97 %). Therefore, liquid fertilizer using Bacillus sp. LH1 is expected to be useful as a biological control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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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폐기물 재활용 측면에서 고로슬래그 미분말과 아라미드 섬유를 이용한 차수그라우트재 개발

저자 : 이익효 ( Ik-hyo Lee ) , 김대현 ( Dae-hyeon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기술학회 간행물 : 한국환경기술학회지 19권 5호 발행 연도 : 2018 페이지 : pp. 457-46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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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우팅공법은 연약 지반의 보강과 방수 및 지하수의 하강이나 저수지 또는 저수지의 진동으로 인한 침하 및 불균일 한 침하로 손상된 구조물의 지지력을 높이고 토양을 복원하는데 사용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아라미드 섬유를 이용하여 인장력과 수평력을 향상시키고 높은 강도의 지반개량공법을 개발하는데 있고 추후 폐천막, 헌 옷 등을 재활용하여 경제성 및 일반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고로슬래그 미분말, 시멘트, 아라미드섬유를 사용하였다. 그라우트 재료의 강도 향상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호모겔에 대한 겔타임 및 일축압축시험을 수행하였다. 실험결과, 표면유제처리율이 증가함에 따라 호모겔의 일축압축강도가 증가하며, 시멘트속에 아라미드 섬유로 인한 가교작용의 활성이 일축압축강도를 증가시키는 경향을 보였다.


The grouting method is used for reinforcement and waterproofing of soft ground and restoring foundation and increasing bearing capacity of the structured damaged by subsidence and uneven subsidence due to lowering or rising of groundwater level and vibration at reservoir or dam.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mprove the tensile strength and lateral force by using aramid fiber and to develop the high strength soil improvement method and to recycle the waste tent and clothes afterwards to improve the economic efficiency and the recycling rate of general waste. For this purpose, blast furnace slag powder, cement, and aramid fiber were used in this study. Gel-time and uniaxial compression tests were carried out on the homoge gel to confirm the effect of the improvement of the strength of the grout material. The results of laboratory tests showed that the uniaxial compressive strength of homo-gel increases with the increase in contents of fiber demolition agent and processing rate of surface agent, suggesting that the bridging activity caused by aramid fiber in cement material promotes uniaxial compressive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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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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