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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update

The Korea Educational Review

  • : 안암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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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598-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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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4)~26권1호(2020) |수록논문 수 : 646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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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3호(2018년12월) |수록논문 수 : 11
26권1호(2020년 03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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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중학생의 긍정 · 부정 정서와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에서 기능적 정서조절전략의 매개효과

저자 : 김주연 ( Kim Ju-yeon ) , 조규판 ( Cho Cyu-pa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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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중학생의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그 과정에서 기능적 정서조절전략이 매개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위해 부산시 소재 D중학교 중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242명의 자료를 SPSS와 AMOS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각 변인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기능적 정서조절전략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매개변인의 간접효과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해 Sobel test와 Bootstrapping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생의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 기능적 정서조절전략, 학교생활적응 간에는 유의미한 상관이 있다. 둘째, 중학생의 긍정정서와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에서 기능적 정서조절전략은 부분매개한다. 셋째, 중학생의 부정정서와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에서 기능적 정서조절전략은 부분매개를 한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중학생의 학교생활적응을 위한 긍정정서 함양 및 기능적 정서조절전략 개입의 이론적 근거 마련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s on adaptation to school life and to verify the mediation of functional emotion control strategies in the process. For the purpose of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on 250 middle school students of D middle school in Busan. 242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and AMOS. In order to verify the relationship among variables correlation was condacted analys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functional emotion control strategy, and Sobel test and Bootstrapping to verify the significance of indirect effects of the parameters. It was.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positive emotions, negative emotions, school life adaptation, and functional emotion control strategies of middle school students. Second, the functional emotion control strategy is partially mediated between positive students' emotions and school life adaptation. Third, the functional emotional control strategy is partially mediated between the negative emotions of middle school students and the adjustment of school life. Based on these findings, the implications for cultivating positive emotions for middle school students and preparing theoretical basis for intervention of functional emotion control strateg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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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영상 강좌에서 대학생의 주의집중 수준과 관심영역에 따른 시선응시 및 동공지름에 대한 분석

저자 : 양은별 ( Yang Eunbyul ) , 류지헌 ( Ryu Jeeheo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3-44 (22 pages)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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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이러닝 동영상에서 교사의 판서에 대한 학습자의 시각행동을 주의집중 수준에 따라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의 참여자는 대학생 45명이고, 이들은 EBS에서 제작된 강의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실험에 사용된 동영상에서는 교사가 등장하여 판서하면서 강의식 수업을 진행하였다. 학습자의 주의집중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동영상 시청 과정에서 측정된 시선응시시간을 기준으로 실험참가자를 세 집단(주의집중 낮음, 중간, 높음)으로 나누었고, 집단에 따라 응시하는 영역을 알아보기 위하여 교수행동에 따라 영역을 구분하였다(얼굴, 손, 내용). 이렇게 설정된 영역에 대한 시선응시시간과 동공크기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의집중이 높은 집단은 정보입력 영역인 판서 동작(손)에 대한 시선응시시간 가장 길었다. 그러나 주의집중이 낮은 집단은 어떤 영역도 더 길게 응시하지 않았다. 둘째, 주의집중 수준이 낮은 집단은 판서 내용을 읽으면서 동공지름이 가장 컸다. 이것은 정서적인 좌절이나 인지부하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주의집중이 높은 집단은 어떤 영역에서도 동공크기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이 연구를 통해서 주의집중 수준에 따라 교수행동에 대한 학습자의 시각행동에서 차이가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는 학습자의 주의집중 수준을 고려한 교수설계의 필요성을 시선추적을 통해 실증적으로 밝혔다.


The purpose of study was to analyze the learners' eye gaze on a video lecture at the levels of attention. The participants were 45 college students, and they viewed an instructor lead video lecture. He used a blackboard for the instruction. To measure the learner's attention eye-fixation duration, they were categorized into three levels of attention: high, medium, and low groups. Three areas of interest (AOI) were set up to evaluate where the participants look at longer at the different levels of attention. The first AOI was named as a face of the instructor. This AOI was to measure how long the participants want to make an eye-contact with the instructor of the video clip. The second AOI was named as a hand of the instructor, and it was to measure how long the learners look at the instructor's hand when he is writing instructional information on the blackboard. The last AOI was named as a content of the blackboard area. It can be used for the participants to refer the written content on the blackboard. The dependent variables of this study were the fixation duration average and the pupil diameter. The fixation duration was to measure how much a participant gives attention to the learning content. The longer fixation duration means the higher attention on AOI area. The pupil diameter was to evaluate how much difficult to mange a learning process for the participants. The wider pupil diameter inicated the more difficult to process. First, the results revealed that the high attention group gives more attention to the hand of instructor to gain more information. However, the low attention group did not show any significant differences on the AOI's. Second, the high attention group did not show any differences of pupil diameters on the AOI's. However, the low attention group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s of pupil diameters on the AOI's. The instructional strategies should be included for the various types of lear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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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혁신학교가 고등학생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 경향점수 매칭 활용

저자 : 윤혜원 ( Yun Hye-won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5-7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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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경기교육종단연구의 자료를 활용하여 혁신학교가 고등학생의 교과별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선택편의를 제거하여 혁신학교 효과를 보다 엄밀하게 규명하려는 목적으로 경향점수 매칭 방법을 활용하여 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혁신학교 집단과 일반학교 집단은 가정배경, 학생 그리고 학교 및 지역 특성 등의 배경변인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이러한 집단 간 차이를 동등화하기 위해 경향점수 매칭 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 혁신학교 여부는 고등학생의 교과별 학업성취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혁신학교 제도의 운영 방향에 관한 정책적 시사점을 다음과 같이 제언하였다. 첫째, 혁신학교가 학생들의 학력저하를 유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학부모들에게 상세히 안내해야 한다. 둘째, 다각적인 학생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해소해야 한다. 셋째, 전통적인 학력관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창의지성교육을 보다 내실화해야 한다.


Using the data from GEPS,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 of innovation school on high school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In this study, the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a propensity score matching method with the aim of identifying the effects of innovation school more strictly by eliminating the selection bias. The study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innovation school group and the general school group in the background of family background, students, and school and local characteristics. Second, in order to equalize the differences between these groups, an analysis using a propensity score matching method found that whether an innovation school has no significant effect on the academic performance of high school students. Based on these findings, policy implications on the direction of operation of the innovation school system were suggested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guide parents in detail the fact that innovative schools do not cause students to lower their academic achievements. Second, there is a need to reduce the gap in students' education through various student-customized support. Third,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creative intelligence education more in a way that overcomes a traditional view of academic 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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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교육을 통하여 모두에게 길을 여는 양적 성장을 달성했다면, 이제는 교육에 있어 질적 성장을 도모할 때이다. 질적인 성장이 여러 측면에서 도모될 수 있겠지만, 본 연구에서는 시간의 문제에서 근대성을 탈피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우리나라 국가 교육과정 문서를 분석함으로써 학교현장에서 시간을 운영함에 있어 분절성을 탈피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왔는지를 살펴보았다. 분석을 통해 블록타임제, 집중이수제, 학년군 도입 등의 노력들이 이루어져왔음이 확인되었지만, 무너뜨리기 어려운 관습, 국가 교육과정상에서의 부족한 안내, 학교현장의 몰이해 등으로 한계 역시도 있어왔음을 확인하였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나아가는 시점에 서있고, 학교에서의 시간 운영에 있어 탈근대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음과 같이 제안하였다. 첫째, 학습의 양을 시간으로 환원하는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 둘째, 교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이 확실하게 동반되어야 한다. 셋째, 국가 교육과정상에서 새롭게 도입되는 시간 운영방식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해주어야 한다.


If modern education has achieved quantitative growth that opens the way for all, it is time for qualitative growth in education. Although qualitative characterization can be promoted in many aspects, this study focused on the part that escapes modernity in the problem of time. In particular, this study examined how Korean national curriculum documents have been tried to escape the fragmentation in the management of time at school sites. The analysis confirms that efforts such as block scheduling, intensive course program, and introduction of grade group have been made, but it also has limitations due to customs that are difficult to break down, lack of guidance in the national curriculum, and understanding of school sites. Nevertheless, as we have to move into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is study proposed as follows in view of breaking modern time. First, we must escape from the thought of changing the amount of learning into time. Second, full support for teachers must be accompanied with certainty. Third, detailed guidance should be given to break customs in the national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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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해군 함정근무 초임부사관의 일터 무형식학습 경험에 관한 질적연구

저자 : 정윤경 ( Cheung Yun-kyoung ) , 이성엽 ( Yi Sung-yup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95-123 (29 pages)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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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해군에서 함정근무를 하는 초임부사관들이 군과 함정이라는 일터에서 어떠한 무형식학습을 경험하며 그 과정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 질적연구이다. 자료수집은 연구참여자들과의 심층면담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변 환경의 맥락을 파악하고 비교 정보를 얻기 위해 연구참여자들의 동료와 상급자와의 면담을 함께 진행하였다. 그리고 참여자들의 무형식학습 경험을 이해하고자 업무메모를 보조적으로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연구참여자인 초임부사관들은 함정의 낯선 환경을 마주하며 느끼는 첫 인상과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려는 무형식학습을 통해 자신의 역할을 인지하고 공동운명체가 되는 시작의 과정 속에 있었다. 둘째, 학습주체로 성장하는 모습 속에서는 조직에 대한 학습을 통해 물리적 환경을 받아들이는 모습 그리고 제대로 된 자신의 역할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으며 일터 무형식학습을 통해 적극적으로 문제를 극복하려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셋째, 조직 내 네트워크 구축과 성찰을 통해 교육적 관계맺음을 위한 기초 토대를 마련하며 변화하고 있었다.
이러한 일터 무형식학습의 과정과 방법을 통해 초임부사관들은 성장하는 학습자로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자발적인 자기계발과 경력개발을 통해 평생학습을 실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This is a qualitative study that explores what kind of informal learning junior petty officers had experienced in the military, and how they had grown into a member of the community. The data focuses on the interviews with researchers, meeting information with colleagues and superiors of research participants in order to understand the context of the surrounding environment. In addition, to understand the participants'experience of informal learning, the work memos were used.
First, the study found that junior petty officers, who participated the study were using their informal learning skills through the first impressions and gathered theories from the unfamiliar naval ship to recognize their rule in the community.
Second, growing up as a learners, they were shown to embrace the physical environment through learning the organization, finding their proper role, and overcoming problems through informal learning workplace.
Third, they were changing through the establishment and reflection of a network by laying the foundations for establishing educational relations.
These diverse workplace indirect learning approaches have confirmed that junior petty officers have the potential to seek changes as a growing learners and to practice lifelong learning through their self-improv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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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어머니의 자녀에 대한 기대 분석 : Argyris & Schön의 이론을 바탕으로

저자 : 최예슬 ( Choi Yeseul ) , 주지현 ( Joo Jihyun ) , 오헌석 ( Oh Hunseok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5-149 (25 pages)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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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Argyris & Schön의 이론을 바탕으로 어머니가 자녀에게 가진 기대와 자녀가 인식하는 어머니의 기대라는 상호인식 차이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어머니의 자녀에 대한 기대의 이면에 있는 사회문화적인 현상이 무엇인지 심층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자녀와 부모의 기대차이를 규명하기 위해 학부모 중 어머니를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어머니는 청소년기 자녀와 가정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고 교육과 관련하여 가장 많은 시간을 상호작용하는 존재기 때문에 어머니와 자녀 두 그룹의 초점집단면담(Focus Group Interview, FGI)을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어머니의 기대는 자녀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하여 장래에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원주의적 가치관으로 이행하고 있음이 나타났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성취지향적이고 학업중심적인 기대가 일반적으로 내재되어 있고, 어머니가 말하는 바람직한 양육태도인 신봉이론과 자녀가 바라보는 어머니의 실제 양육행동에서 드러나는 경제적 성취 중심의 사용이론이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부모의 기대심리에 대한 논의와 실천적 관점에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between a mother's expectations for their children and the children's perception of their mother's expectation based on Argyris & Schön's action theory and to understand the socio-cultural context behind the mother's expectation. To examine the difference between the mother's and child's perception, we selected mothers from middle and high school children since these mothers more closely interact with their children regarding their education. The focus group interview(FGI) was conducted using both groups of mothers and children. The results showed that mothers tend to consider their children's aptitudes and interests so they can support what their children expect to do in the future. However, mothers have high academic and achievement-oriented expectations for their children in general. The mothers' espoused theory was derived from a desirable parenting attitude to support their children but it did not match the theory-in-use based on how they behaved which was perceived by their children and more geared toward academic achievement that will lead to economic succes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facilitated discussions on mother's expectations for their children within the unique context of Korea and the practical implications of parent education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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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초등교사 일터영성과 직무소진의 잠재프로파일 분류 및 학생변인의 차이 분석

저자 : 최현주 ( Choi Hyunju )

발행기관 : 안암교육학회 간행물 : 한국교육학연구(구 안암교육학연구) 26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51-176 (26 pages)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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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초등교사의 일터영성과 직무소진을 기반으로 잠재프로파일을 분류하고, 그에 따른 학생의 학교적응, 자아탄력성, 학업소진의 차이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초등교사 25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잠재프로파일은 일터영성과 직무소진 모두 중간 수준인 '평균 집단'(45%), 일터영성은 높고 직무소진은 낮거나 평균 범위인 '고기능 집단'(26%), 개인적 영성은 낮으나 조직 영성이 높으며 소진된 '의무감 소진집단'(13%), 개인적 영성은 중간 수준이나 조직 영성이 낮으며 소진된 '불일치 소진 집단'(11%), 일터영성이 전반적으로 낮으며, 직무소진 중 성취감의 저하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무동기 집단'(5%)의 5개로 나타났다. 다변량 분산분석결과, 이들 5개 집단은 학생 변수에서 통계적 차이가 있었는데 학교적응의 경우, 고기능 집단/평균 집단이 우수했고 무동기 집단/불일치 소진 집단이 저조했다. 자아탄력성은 고기능 집단이 가장 높았고, 불일치 소진 집단/의무감 소진 집단이 가장 낮았다. 마지막으로 학업소진은 불일치 소진 집단/의무감 소진 집단이 가장 높았고, 고기능 집단/평균 집단이 가장 낮았다. 이상의 결과에 대한 시사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이 논의되었다.


This study is a descriptive research to explore and understand the quality of a latent profile based on workplace spirituality(WS) and burnout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A total of 250 data were collected from elementary school teachers. The result of a latent profile analysis showed that participants were classified into five categories: average group, well-functioning group, duty-bound burnout group, mismatched burnout group, and amotivational group. First, the average group (45%) showed a medium level of WS and job burnout. Second, the well-functioning group (26%) showed the highest WS and a low to medium level of job burnout. Third, the duty-bound burnout group (13%) had a low level of individual WS but a high level of organizational WS and burnout. Fourth, the mismatched burnout group (11%) had a medium level of individual WS and a low level of f organizational WS. They also showed a high level of burnout. Fifth, the amotivational group (5%) showed the lowest level of organizational WS and the highest level of incompetence. Moreover,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students' school adjustment, ego-resilience and academic burnout among these 5 groups. Based on the findings,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future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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